[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여성 3인조 보컬 그룹 아이투아이(Eye To Eye)가 콘서트 ‘우리도 스탠딩‘에 합류한다.

아이투아이는 이승환과 윤종신을 비롯해 정인, 조문근, 김예림으로 이어지는 라인업으 마지막으로 이름을 올렸다.

아이투아이는 “매주 버스킹 스튜디오라는 콘셉트의 라이브를 통해 박정현의 ‘눈물이 주룩주룩’, 김예림의 ‘올 라잇(All Right)’ 등 윤종신이 작사ㆍ작곡한 노래를 자주 불러왔다”며 “특히 어린 시절부터 윤종신의 광팬이었던 멤버 나래는 이번 콘서트에 참여하게 돼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승환과 윤종신이 10년 만에 뭉친 합동 콘서트 ‘우리도 스탠딩!’은 다음달 3일 서울 광장동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