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고아성이 성숙미 넘치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고아성은 지난 19일 매거진 퍼스트룩 화보를 통해 20대 여배우로서의 매력을 뽐냈다. 화보 속 고아성은 2006년 영화 ‘괴물’ 속 여중생 티를 벗고 진한 스모키 화장에 감각적인 의상과 헤어스타일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고아성은 개봉을 앞둔 영화 ‘설국열차’에 대해 “처음 찍은 영화가 ‘괴물’이었는데 그 때 만난 봉준호 감독님과 송강호 선배님와 같이 한다는 게 의미가 컸다”며 “시나리오가 나오기 전에 이미 캐스팅 됐고, 모든 과정을 지켜봤기에 비중이 큰 배우는 아니지만 영화에 대한 애정은 그 이상”이라고 전했다.

고아성(탤런트/영화배우)
고아성은 지난 19일 매거진 퍼스트룩 화보를 통해 20대 여배우로서의 매력을 뽐냈다. 화보 속 고아성은 2006년 영화 ‘괴물’ 속 여중생 티를 벗고 진한 스모키 화장에 감각적인 의상과 헤어스타일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고아성(탤런트/영화배우) 고아성은 지난 19일 매거진 퍼스트룩 화보를 통해 20대 여배우로서의 매력을 뽐냈다. 화보 속 고아성은 2006년 영화 ‘괴물’ 속 여중생 티를 벗고 진한 스모키 화장에 감각적인 의상과 헤어스타일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고아성 폭풍성장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고아성 폭풍성장, 고아성이 벌써 22살이라니 세월 빠르다”, “고아성 폭풍성장, 앞으로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여배우”, “고아성 폭풍성장 화보, 전형적인 미인은 아니지만 남들과 다른 매력이 있다”, “고아성 폭풍성장, 설국열차 속 변신도 기대하겠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아성은 오는 8월 1일 개봉하는 영화 ‘설국열차’에서 열차 안에서 태어난 소녀 요나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