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서울 전역에 호우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물폭탄이 서울 곳곳에 떨어졌다. 강남역 일대 도로가 일부 침수되기도 했으며, 구로구 도림천 자전거도로에서는 일부 시민이 갑자기 늘어난 물로 고립되기도 했다. 이날 비로 잠실 탄천유료주차장에 주차된 30여대의 차량이 침수되어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기상청이 22일 오전 서울·경기·강원 지역에 호우경보를 발령한 가운데 서울 잠실 탄천유료주차장에 물이 범람해 30여대 이상의 차량들이 침수되어 차주들이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기상청이 22일 오전 서울·경기·강원 지역에 호우경보를 발령한 가운데 서울 잠실 탄천유료주차장에 물이 범람해 30여대 이상의 차량들이 침수되어 차주들이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