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은수 화제
[헤럴드생생뉴스]SBS ‘짝’ 54기 개성남 특집에 출연한 여자4호 황은수가 화제다.
24일 방송된 ‘짝’에서 황은수는 남자5호의 돌직구와 남자7호의 구애를 받았다.
이날 자기 소개 시간 화끈한 성격을 가진 여자 4호는 “건강한 여자, 여자 4호다. 현재 한국경제 TV에서 MC를 하고 있다. 드라마도 많이 하면서 작품을 했다. SBS ‘신사의 품격’에서 골프선수로 출연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내가 사실 방송 일을 하기 때문에 불규칙적인 생활이나 정해지지 않은 스케줄에 대해 이해하고 받아줄 수 있는 사람을 찾고 싶다”고 덧붙였다.
또 ‘짝’에 출연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는 “‘짝’이 그만한 가치가 있다라고 생각을 했고 정말 짝을 찾고 싶다는 마음으로 왔다”고 덧붙였다.
황은수는 1981년생으로 영화 ‘사랑이 무서워’ ‘캐릭터’ 등에 단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짝’에는 육군 대위 출신으로 군 생활 습관이 몸에 밴 남자3호, 프로 축구선수 남자6호, 스웨덴교포 남자7호, 서글서글한 성격으로 ‘아줌마’라는 별명이 붙은 남자 5호 등이 출연해 매력을 어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