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초신성이 오는 8월 일본에서 팬미팅을 갖는다.
7월 24일 초신성 관계자는 본지에 “초신성이 8월 14일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윤학의 간단한 전역식을 아쉬워하는 팬들을 위해 일본에서 1만 4000명 규모의 팬미팅 자리를 마련, 그 동안 윤학의 활동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초신성은 8월 7일 일본에서 새 싱글앨범도 발매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경기도 용인시 육군 3군 사령부 앞에서는 초신성의 일본팬 1500여명의 모인 가운데 윤학이 전역식이 진행됐다.
윤학은 2011년 10월 25일 경기도 의정부 306 보충대에 입소해 3군사령부 내 군악대에서 군악병으로 복무해왔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