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영화 `아이언맨` 시리즈의 주연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48)가 출연료 제일 높은 배우에 이름을 올렸다.
포브스닷컴이 지난해 6월부터 올해 6월까지 할리우드 배우들의 출연료를 중심으로 수입을 분석한 바에 따르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7500만 달러(한화 약 836억 원)를 벌어들여 1위를 차지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지난 1년간 영화 `어벤져스`와 `아이언 맨 3`에 출연하며 각각 10억 달러(1조1150억 원) 이상의 흥행 수익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할리우드 톱스타들 가운데서도 최고로 기록된 흥행 실적이다.
이어 2위에는 채닝 테이텀이 영화 `매직 마이크`에서 6000만 달러(670억 원)을 벌어들여 순위에 올랐다.
지난해 `레미제라블`로 흥행한 휴 잭맨은 5천500만 달러(614억 원)를 벌어 3위에 올랐다.
그외 마크 월버그, 드웨인 존슨, 애덤 샌들러, 덴젤 워싱턴 순으로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출연료 제일 높은 배우 소식에 네티즌들은 “출연료 제일 높은 배우, 역시 아이언맨”, “출연료 제일 높은 배우, 놀랍다”, “출연료 제일 높은 배우, 번돈 다 어디다 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화 ‘아이언맨’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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