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슴 볼륨감이 콤플렉스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배우 남상미의 과거사진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사진 속 남상미는 2009년 9월 11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 4회 ‘서울드라마어워즈 2009’ 시상식 모습이다.

이날 그는 가슴라인이 드러나는 섹시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남상미는 지난 1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서 한때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큰 가슴이 콤플렉스라고 고백했다.

이날 남상미는 가슴성형 풍문에 대해 “수술한 적은 없다. 어릴 때부터 큰 가슴이 항상 콤플렉스였다”며 “어렸을 때는 네크라인 따라 양면테이프를 붙이고 다닐 정도로 고집스러운 면이 있었다”고 밝혔다.

남상미(영화배우/탤런트)
가슴 볼륨감이 콤플렉스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배우 남상미의 과거사진이 화제에 올랐다.
남상미(영화배우/탤런트) 가슴 볼륨감이 콤플렉스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배우 남상미의 과거사진이 화제에 올랐다.

남상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청초하네. 클라라 못지 않는 현재 몸매", "남상미 콤플렉스 발언, 왜?", "남상미 오빠들이 반할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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