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모비타’는 유산균제제 ‘프로바이오330’을 오는 19일 TV홈쇼핑을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메디포스트는 이날 오전 11시30분부터 70분간 현대홈쇼핑 방송을 통해 ‘프로바이오330’ 5개월 분(5상자)을 정가 19만원에서 40% 할인된 11만4000원에 판매할 계획이다.

이 제품은 유산균과 비피더스균 등 프로바이오틱스가 1포(2g)당 330억마리 가량 함유돼 있는 게 특징. 이는 다른 제품의 프로바이오틱스 수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수치다.

또 7종의 유산균과 비타민C, 올리고당, 식이섬유 등이 복합적으로 함유돼 있으며 2중 코팅으로 위산과 담즙산에 대한 내성을 강화해 장까지 안전하게 도달할 수 있다고 메디포스트는 설명했다.

메디포스트 관계자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은 장 관련 질환이 자주 발생하는 여름철 더욱 필요하며 아토피와 알레르기, 과민성 면역반응 등에도 효과가 좋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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