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기자]요즘은 이 남자가 대세다. 이종석이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10살 많은 이보영 누나 앞에서 ‘남자‘의 향취를 내고 있다.

그의 꿀광피부는 단연 화제다. 이종석은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와 ‘노브레싱’ 촬영으로 쉬는 날도 없이 밤낮으로 촬영하면서도 잡티 하나 없는 완벽한 꿀광피부를 뽐내 여성들은 물론 남성들의 부러움도 한 몸에 사고 있다.

최근 흥미진진한 극의 전개로 매회 화제를 모으고 있는 ‘너목들’에서 신비소년 박수하 역을 맡아 안정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행동, 패션 등 하나하나가 이슈가 되고 있는 이종석의 빛나는 피부가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종석(모델/탤런트)
요즘은 이 남자가 대세다. 이종석이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10살 많은 이보영 누나 앞에서 ‘남자‘의 향취를 내고 있다.
이종석(모델/탤런트) 요즘은 이 남자가 대세다. 이종석이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10살 많은 이보영 누나 앞에서 ‘남자‘의 향취를 내고 있다.

각종 포털사이트에 ‘ 꿀광피부는 여자연예인만? 노! 이종석이 대박!‘ 이라는 제목과 함께 극중 태권도장과 학교, 늦은 밤 클로즈업된 화면에 잡티 하나 없이 깨끗하게 빛나는 피부의 이종석을 캡쳐한 사진이 기재되며 평소 이종석의 사진이 공개될 때마다 야기되는 ‘이종석의 꿀광피부’가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네티즌들은 ‘코피 팡!! ㅠ 여자인 저 보다 피부가 좋으시면 어떡합니까! 종석오빠ㅠ’, ‘우와- 진짜 피부 ㅎㄷㄷ 지나가던 벌이 꿀 먹겠다고 앉겠다!’, ‘대체 피부까지 완벽하면 어떡하죠?ㅋㅋ 피부까지 섭렵! 종석오빠 대박!’, ’피부미남인 줄 알았지만 이렇게 보니 더 대박!’, ‘괜히 화장품 광고를 찍는 게 아니 였어ㅠ 꿀광 피부 이종석 화장품 모델 종결자~!!!’, ‘남자 피부 종결자 종석오빠 ㅋ 어떻게 저 피부를 따라가 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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