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네트웍스는 SBS와 61억4400만원 규모의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결혼의 여신’ 제작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2012년 매출액 대비 32.72%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0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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