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VIP 전문 여행사 ‘뚜르 디 메디치’는 오는 추석 연휴를 이용, 8박 10일 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사파리 투어 상품을 내놨다. 1000만원이 넘는 여행상품이다.

오는 9월 14∼23일을 기한으로 하는 이 상품은 아프리카의 사파리 투어와 최근 미식 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는 케이프타운에서의 식사 투어가 포함됐다.

3박을 하게 될 싱기타 레봄보 롯지는 크루거 국립공원 내 호텔로 세계 정상의 여행 전문지 ‘트레블 앤 레저’가 선정한 2013년 월드 베스트 3위에 오른 리조트다.

세계에서 가장 큰 사파리인 크루거 국립공원은 사자, 코끼리, 버팔로, 코뿔소,표범, 물소 등이 서식하는 곳이다. 상품가 145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