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아이 글로벌 소프트웨어 업체로 도약!

중국과 미국 매출 확대에 주목 신규지역과 해외 통신 사업부의 매출이 가시화되고 있어 실적 호조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특히, 당사는 금융부문의 중국과 미국 향 매출 확대에 주목하고 있다. 중국 정부는 2015년까지 단계적으로 신용카드를 IC카드로 전부 전환하기로 결정하였다(2011년 6월 IC Chip 카드 Migration 정책 발표). 2013년에는 우선 5개 중국 메이저은행이 교체하는데, 동사는 중국은행, 농업은행, 건설은행, 우정은행 등 4개 은행 공급업체로 지정되었다. 올해 동사의 중국 향 매출은 400억원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도 작년 10월 VISA, MASTER 등 신용카드사가 IC카드 도입을 결정했다. BOA 입찰에 참여(Wells Fargo/ AMEX/ Diners/ Discovery 공급 진행 중)하여 올해 하반기부터 매출이 발생하며, 내년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통신용 스마트카드 수출도 신규 통신사 확보로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다(2012년 90억원→2013년 170억원→2014년 240억원)

모바일 보안 및 결제 서비스 가시화되며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 모바일 보안 및 결제서비스 매출이 가시화되며 중장기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Secure Element(Embedded SE, Micro SD)가 개발이 완료됐고, TSM도 올해 상반기 완료될 계획이기 때문이다. 동사는 글로벌 업체(브로드컴, 퀄컴, 삼성전자, NXP 등)와 사업협력 진행 중으로 가시화될 가능성이 높다. 모바일 보안 및 결제서비스는 동사의 Valuation을 Re-rating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동종업체 대비 Valuation 매력적 2013년 예상실적 기준으로 P/E가 13.3배로 국내 인터넷/소프트웨어 평균 P/E 21.7배에 비해 크게 저평가되어 있다(BW희석 반영할 경우 14.7배, 미전환분 대주주 물량). 중장기 성장성과 글로벌 소프트웨어 업체(수출 60%)임을 감안하면 현재 주가는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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