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서울 용산역 실내광장에서 수협중앙회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시민들에게 전국 방방곡곡에 숨어 있는 아름다운 어촌을 소개하는 ‘여름휴가 어촌에서 보내기’ 캠페인을 열고 건어물과 관광안내책자 등을 나눠주며 어촌관광을 독려하고 있다. 이종구(오른쪽) 수협중앙회장이 한 시민에게 관광안내책자와 건어물을 건내며 밝게 웃고 있다.
안훈기자@heraldcorp.com
10일 오전 서울 용산역 실내광장에서 수협중앙회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시민들에게 전국 방방곡곡에 숨어 있는 아름다운 어촌을 소개하는 ‘여름휴가 어촌에서 보내기’ 캠페인을 열고 건어물과 관광안내책자 등을 나눠주며 어촌관광을 독려하고 있다. 이종구(오른쪽) 수협중앙회장이 한 시민에게 관광안내책자와 건어물을 건내며 밝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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