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9일 세종시 해양수산부 회의실에서 어촌양식분야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내수면의 종합적 개발 ▷양식어업 경쟁력 강화 ▷유휴간척지를 활용한 대단위 양식단지 개발 ▷어촌특화발전사업 추진 등을 중심으로 협력체계를 강화하게 된다. 박재순 농어촌공사 사장과 손재학 해양수산부 차관을 비롯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