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김현중이 오는 22일 세 번째 미니 앨범 ‘라운드 3(ROUND 3)’를 발매하고 2년 만에 국내 활동에 나선다.
앨범엔 타이틀곡인 ‘유어 스토리(Your Story)’를 비롯해 강렬한 사운드에 한국 전통 요소들을 접목시킨 ‘언브레이커블(Unbreakable)’, 미디엄 템포 발라드 ‘예전처럼’, 경쾌한 리듬의 ‘렛츠파티(Let’s Party)’ 등 6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유어 스토리’는 지난해 일본에서 발매된 정규 앨범 ‘언리미티드(Unlimited)’의 타이틀곡을 기존의 모던록 스타일에서 새롭게 편곡해 R&B 팝으로 재탄생시킨 곡이다.
한편, 김현중은 현재 앨범 재킷 사진과 뮤직비디오 촬영 등 막바지 앨범 작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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