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자영 기자]농협은행(은행장 신충식)은 지난 3일 베트남 하노이 사무소 개소를 기념하여 4월 8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한‘베트남 송금 사은행사’에서 당첨된 고객에게 베트남 왕복 항공권을 전달했다. 이번‘베트남 송금 사은행사’경품인 왕복 항공권의 행운은 TRINH THI MONG CAM씨(찐티몽캄, 대전, 23세)를 비롯하여 20명에게 돌아갔다. 항공권 전달과 더불어 행사 기간 동안 베트남으로 송금하는 모든 개인에게 100% 우대환율을 제공하기도 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이번 행사를 통해서 베트남인들에게 보다 친근한 농협은행으로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으며 당첨된 고객께서 고향을 방문하여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며,“앞으로 국내에 거주하는 모든 외국인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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