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데이브레이크가 ‘니콘안경렌즈’의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I SEE 캠페인’의 모델로 발탁됐다.
‘I SEE 캠페인’은 쉐프, 패션디자이너, 의사, 포토그래퍼 등 각 분야의 유명인사들을 모델로 선발해 진행 중인 캠페인으로 한국인 모델은 데이브레이크가 처음이다.
니콘안경렌즈를 유통하는 에실로코리아의 이승준 마케팅 팀장은 “데이브레이크만의 뚜렷한 음악 색깔과 멤버들의 개성이 눈에 띄었다”며 “긴 시간 꾸준히 자신들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하며 밴드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모습이 캠페인의 취지와 일치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한편, 데이브레이크는 다음달 24~25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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