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희진이 대본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 공개돼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7워 5일 이희진 소속사 레젤이엔엠코리아 측은 엠넷 뮤직드라마 '몬스타'에 출연 중인 이희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희진은 촬영장에서 대본을 사수하며 사소한 부분도 놓치지 않기 위해 꼼꼼히 체크하고 있으며, 스태프들과 캐릭터에 대한 고민을 같이 나누는 등 열의를 보이고 있다. 또 잡티 하나 없는 피부를 과시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몬스타'의 독고순(이희진 분)은 오랜 교직생활로 잃어버린 열정을 '칼라바' 멤버들을 통해 점차 되찾아 가고 있다. 그는 도도하고 시크함은 물론 학생들에 대한 기대감과 열정을 되찾으면서 느끼는 여러 감정들을 드러내며 호평을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대본 보고 있는 모습도 예뻐요", "이희진 씨 연기열정 최고", "촬영장에서 빛이 나는 희진씨"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몬스타'는 음악을 통해 성숙해가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