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하하 별 아들 이름이 '하드림'으로 지어졌다. '드림이'는 아기의 태명이기도 했다.

하하 별 아들 이름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내자 엄마인 별이 직접 공개한 것.

별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드림이 축하해주신 분들 모두모두♥ 감사드려요. 아 글구 드림이 본명을 궁금해들 하시는데요. 울 아가는 이미 출생신고를 마쳤답니다. 하드림 으루요 하하하하하”라는 글을 올려 아기 이름을 공개했다.

하하 별 아들 이름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하 별 아들 이름, 드림이 너무 예쁘다" "하하 별 아들 이름, 어딜가나 확실히 기억될듯" "하하 별 아들 이름, 드림이 탄생 축하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하하(하동훈/가수),별(김고은/가수/뮤지컬배우)
하하 별 아들 이름이 '하드림'으로 지어졌다. '드림이'는 아기의 태명이기도 했다.
하하(하동훈/가수),별(김고은/가수/뮤지컬배우) 하하 별 아들 이름이 '하드림'으로 지어졌다. '드림이'는 아기의 태명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