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 비앙카 차노아 등 3명에 대마 알선 혐의

[헤럴드생생뉴스]차노아와 비앙카 등에게 대마 판매 알선 혐의로 징역 1년이 구형된 최다니엘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DMTN의 멤버 최다니엘은 1991년 생으로 지난 2010년 그룹 달마시안 디지털 싱글 앨범 ‘Round1’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룹 달마시안은 케이블 채널 엠넷 ‘달마시안의 매니저 파업시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 2011년에는 케이블 채널 MBC 에브리원 ‘코리아나 존스’의 진행을 맡아 활약한 바 있다.

최다니엘은 그룹 DMTN의 멤버로 그룹 달마시안에서 새로운 소속사 투웍스와 계약을 맺고 새롭게 데뷔해 최근 앨범 ‘세이프티 존(Safety Zone)’을 발매했다.

차노아(차승원아들),비앙카모블리(BiancaMobley/허슬기/방송연예인),다니엘(최다니엘/가수/DMTN)
차노아와 비앙카 등에게 대마 판매 알선 혐의로 징역 1년이 구형된 최다니엘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차노아(차승원아들),비앙카모블리(BiancaMobley/허슬기/방송연예인),다니엘(최다니엘/가수/DMTN) 차노아와 비앙카 등에게 대마 판매 알선 혐의로 징역 1년이 구형된 최다니엘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29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3호법정에서 최다니엘은 15회에 걸쳐 지인으로부터 대마를 공급받아 방송인 비앙카 모블리와 차노아 비롯한 3명에게 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징역을 구형 받았다.

이에 대해 최다니엘의 변호인은 “최다니엘이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라 대마에 대한 인식이 관대했다”며 “지인들에게만 판매를 알선한 사실 등을 고려해 형 집행을 유예해 달라”고 최후변론을 남겼다.

최다니엘은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준 것 같아 죄송하다”며 “법을 어긴 사실에 대해 잘못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선처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