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슈스케 출신 유승우와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 한희준이 한 무대에 섰다;.
29일 방송된 Mnet ‘글로벌 엠카운트다운 in LA’에서 유승우와 한희준은 합동 무대를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Mnet ‘슈퍼스타K4’를 통해 일약 스타덤에 오른 유승우는 이날 무대에서 ‘아메리칸아이돌11’ TOP9 출신 한희준과 함께 K-POP 메들리를 꾸몄다. 이들은 샤이니 ‘드림걸’ 포미닛 ‘이름이 뭐에요’ 씨스타 ‘기브 잇 투 미’ 등을 열창했다.
이어 유승우는 ‘헬로’로 솔로 무대를 펼치며 귀여운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유승우의 무대에 몇몇 팬들은 눈물까지 흘리며 감동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이날 방송은 8월26일 오전 11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스포츠 아레나(Los Angeles Memorial Sports Arena /LA Memorial Sports Arena)에서 Mnet ‘엠카운트다운’ LA 공연 K-컬쳐 페스티벌 KCON 2013 콘서트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