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한성엘컴텍(037950)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무림캐피탈 등을 대상으로 100억원 규모의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사채의 표면이자율 1.0%, 사채만기일은 2018년 3월 12일이며 행사가액은 500원이다.

한편 한성엘컴텍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자기주식 422주를 무상으로 소각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