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가수 보아와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임시완이 첫 만남부터 키스신 촬영을 했다.
20일 KBS측은 보도 자료를 통해 KBS 2TV 2부작 드라마 ‘연애를 기대해’의 현장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 보아와 임시완은 지하철역에서의 첫 만남을 풋풋하게 표현했다. 특히 이날 보아와 임시완은 강원도 속초에서 삼엄한 경비 속 비밀리에 키스신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이와 관련해 드라마 한 관계자는 “보는 사람들까지 짜릿하게 만들 정도로 달콤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이 진행됐다”고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연애를 기대해’는 서로 다른 연애관을 가진 20대 청춘남녀의 적나라한 사랑 이야기를 유쾌하고도 진솔하게 그려낼 작품이다. 오는 9월5일 종영하는 ‘칼과 꽃’ 후속으로 편성이 확정됐다.
보아 임시완 키스신 소식에 누리꾼들은 “보아 임시완, 무대에서의 열정을 키스신에도 쏟았을까?” “보아 임시완, 만나자마자 키스신 찍는것도 쑥쓰러웠을 듯” “보아 임시완 잘 어울린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