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오는 28일부터 추석 연휴 임시 항공편에 대한 예약 접수를 시작한다.
대한항공은 인터넷 홈페이지(www.koreanair.com), 예약센터( 1588-2001), 여행대리점 등을 통해 연휴 임시 항공편 예약을 받는다. dns항 노선은 김포∼제주, 부산∼제주, 청주∼제주, 광주∼제주, 대구∼제주, 인천∼제주 등 제주 노선 6개와 김포∼부산, 김포∼광주 등 내륙 노선 2개 등 총 8개다.
아시아나항공은 김포∼광주, 광주∼제주 노선에서 추석 임시편을 운행한다. 김포∼제주 노선은 내달 14일부터 하루 4편씩 증편한다. 1회 예약 가능 좌석은 최대 4석이며, 인터넷홈페이지(www.flyasiana.com)와 예약센터( 1588-8000)를 통해 예약을 받는다.
김대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