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울산광역시는 박맹우<사진> 시장이 21일 ‘2013년 순천만 국제정원 박람회’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이날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에 들러 홍보 영상물을 시청하고 방명록에 서명한다.
이어,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울산광역시의 날 행사장을 방문하여 인사말씀과 울산시립무용단 공연을 관람한다.
한편, ‘2013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지구의 정원, 순천만’을 주제로 지난 4월 20일부터 오는 10월 20일까지(6개월간) 전라남도 순천시 풍덕동·오천동 일원, 순천만에서 개최되고 있다.
행사장은 박람회장 56만 4,000㎡, 수목원 25만 3,000㎡, 습지센터 10만 5,000㎡ 규모로 23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총 83개 정원이 조성되어 있다. 세계정원 11개, 참여정원 61개, 테마정원 11개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