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은지원이 재혼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은지원은 20일 오후 서울 상암동 DMCC에서 열린 QTV ‘20세기 미소년 핫젝갓알지 프로젝트’ 기자간담회에서 결혼에 대해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은지원은 “또 하기에는 이른 감이 있지 않나 싶다. (또 결혼을 한다고 하면) 쌍욕할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은지원은 2010년 두 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했다가 지난해 8월 성격 차이 등을 이유로 이혼했다. 은지원의 이혼 사실은 올해 2월에야 뒤늦게 알려진 바 있다.

은지원(가수/클로버)
은지원은 20일 오후 서울 상암동 DMCC에서 열린 QTV ‘20세기 미소년 핫젝갓알지 프로젝트’ 기자간담회에서 결혼에 대해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은지원은 “또 하기에는 이른 감이 있지 않나 싶다. (또 결혼을 한다고 하면) 쌍욕할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은지원(가수/클로버) 은지원은 20일 오후 서울 상암동 DMCC에서 열린 QTV ‘20세기 미소년 핫젝갓알지 프로젝트’ 기자간담회에서 결혼에 대해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은지원은 “또 하기에는 이른 감이 있지 않나 싶다. (또 결혼을 한다고 하면) 쌍욕할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은지원 재혼언급에 누리꾼들은 “은지원 재혼 언급, 아직 많이 빠르다”, “은지원 재혼 언급, 좀더 진중하게 시간을 두고 사람 만나시길”, “은지원 재혼 언급, 거침없는 대답에 깜짝 놀랐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세기 미소년 핫젝갓알지 프로젝트’는 1세대 아이돌, 78년생 동갑내기 문희준 천명훈 토니안 은지원 데니안의 리얼 스토리를 담은 예능프로그램이다. 27일 오후 11시 첫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