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6년 ‘자연농원’으로 개장한 에버랜드가 만 37년 만인 19일 오전 누적입장객 2억을 돌파한 가운데 에버랜드 이용고객들이 개장과 동시에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누적 입장객 2억명은 국내 테마파크 최초, 아시아에서는 도쿄 디즈니랜드에 이어 두번째이며, 디즈니 계열 테마파크를 제외한 토종 테마파크로는 아시아 최초이다.

박해묵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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