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기자] 20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서 롯데주류가 27년 동안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대표 청주브랜드인 청하를 알리기 위해 청하 빙벽 트릭아트 이벤트가 열렸다. 청하는 3번 깎은 쌀의 속살을 저온(12도~15도)에서 발효한 저도주 청주로 냉각 여과장치를 사용하여 알코올냄새를 제거해 맛과 향이 부드러운것이 특징이다.

이상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