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태미(23)가 화제에 오른 시구 전에 촬영한 셀카를 공개했다.
태미는 지난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야구 시구하러 왔어요. 두산 베이스 화이팅!”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태미는 두산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하며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태미는 지난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SK전 시구자로 나서 큰 화제를 모았다.
이날 태미는 공중 360도 회전 후 공을 던지는 이른바 ‘태권 시구‘를 선보였다.
이 장면은 국내 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등 해외 언론에서도 이색 스포츠 영상으로 소개하며 큰 관심을 끌었다.
메이저리그는 메인 페이지에 태미의 시구 장면을 게시했고, 야후스포츠는 그의 시구에 대해 “미국의 시구와 비교가 되지 않는다”라고 평가했다.
태미 시구를 접한 누리꾼들은 “태미 시구, 이런 시구는 처음”, “태미 시구, 점점 시구에 부담갖겠다”, “태미 시구, 셀카보니 얼굴도 이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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