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정태일 기자]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는 이다 토시히사 신임 대표(46ㆍ사진)를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다 토시히사 대표는 후지필름 일본 본사에 1991년 입사 후 23년간 줄곧 후지필름에서 근무했다. 입사 초기부터 주력 제품의 해외 업무를 주로 담당해왔다. 후지필름 내에서도 글로벌 시장 동향 및 각 나라별 카메라 사용자의 특성을 가장 잘 알고 있는 해외 시장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이다 토시히사 대표는 올해 6월부터 후지필름 일본 본사의 전자영상사업부 영업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다.후지필름측은 한국 디지털 카메라 시장 강화를 위해 이번 인사를 단행했다고 설명했다.


정태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