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KB투자증권(사장 정회동)이 프리미엄 온라인 주식컨설팅 서비스인 ‘KB스타캠프’를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KB 스타캠프’는 전문가들이 분석한 ‘투자유망종목 발굴서비스’, ‘실시간 온라인증권방송’, ‘보유종목 진단 및 투자상담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종목발굴 서비스’는 종목 20개를 매일 추천해 주는 ‘종합 Top Pick 20’과 금융공학시스템에 의한 15가지 전략을 선택할 수 있는 ‘퀸트포트폴리오’, 투자정보팀에서 기업탐방을 통해 엄선한 10개 종목을 추천하는 ‘스타포트폴리오’의 3가지 형태로 운영된다.
이밖에도 KB투자증권의 컨설턴트들이 보유종목을 진단해 1대1로 투자전략을 제시해주는 ‘고객맞춤 진단 서비스’도 투자자들이 활용할 만하다.
KB투자증권은 이번 오픈을 기념해 9월30일까지 특별한 거래조건 없이 신규 가입고객에게 모바일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타캠프 가입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kbsec.com) 또는 고객만족센터(1599-70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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