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복’‘ 국민과 함께’…. 여야가 줄기차게 외치는 목소리는 다르지 않지만, 그 방법론은 끝없는 평행선이다. 국정원 국정조사 등 난마처럼 얽힌 정국 타개를 위해 정치권은 각각 대통령과의 영수회담ㆍ3자회담 등 제안 공방전을 벌이고 있지만 돌파구 마련은 여전히 요원하기만 하다. 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 회의에 참석한 황우여(왼쪽) 새누리당 대표와 같은 시간 서울광장 천막당사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는 김한길 대표.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와 최경환 원내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는 8일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국정원 댓글의혹 관련 국정조사 및 '5자회담' 등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와 최경환 원내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는 8일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국정원 댓글의혹 관련 국정조사 및 '5자회담' 등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국민행복’ ‘국민과 함께’…. 여야가 줄기차게 외치는 목소리는 다르지 않지만, 그 방법론은 끝없는 평행선이다. 국정원 국정조사 등 난마처럼 얽힌 정국 타개를 위해 정치권은 각각 대통령과의 영수회담ㆍ3자회담 등 제안 공방전을 벌이고 있지만 돌파구 마련은 여전히 요원하기만 하다. 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한 황우여(왼쪽) 새누리당 대표와 같은 시간 서울광장 천막당사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는 김한길 대표. 박현구·이상섭 기자/ph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