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이보영과 지성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지성이 최근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촬영장을 오가며 데이트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지성 측 관계자는 “이보영이 드라마 촬영으로 인해 너무 바쁘지 않나. 지성이 마침 작품을 하고 있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어 촬영장에 직접 갔다고 한다”고 뉴스엔을 통해 전했다.
교제한 지 7년째인 장기커플이지만 관심사도 비슷하고 공연관람을 좋아하는 것도 유사해 여전히 알콩달콩한 연애를 즐겼다는 목격담이 이어진다.
이보영과 지성의 결혼 소식이 드라마 종영후 발표된 것도 최대한 드라마에 피해가 가지 않기 위함으로 보인다.
이보영과 지성은 드라마 종영 하루 후인 2일 결혼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이에 관계자는 “결혼 준비는 이미 3월부터 시작했지만 드라마 투입이 결정돼 미룰 수 밖에 없었다”며“최대한 드라마에 피해가 가지 않게 하려는 두 사람의 뜻이었다”고 설명했다.
지성과 이보영은 오는 27일 결혼 소식을 전하면서 “오랜 시간 쌓아온 믿음과 사랑이 자연스럽게 결혼으로 이어졌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서로를 사랑하고 존중하며 열심히 살겠다. 많이 축복해 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보영 지성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보영 지성 결혼, 정말 잘 어울리는 커플", “이보영 지성 결혼, 너목들 종영하자마자네", ”이보영 지성 결혼, 행복하게 잘 살것 같다", “이보영 지성 결혼, 이보영 연기 정말 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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