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남성아이돌 엠파이어(M.Pire)가 베일을 벗는다.
엠파이어는 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 음반 '카르페디엠'을 공개, 가요계에 출격한다.
태희, 유승, 하루, 레드, T.O(티오), 제리 등으로 구성된 남성 6인조 그룹인 엠파이어는 '뮤직 뱀파이어(Music Vampire)'의 합성어로, '음악을 먹고 사는 아이돌'이라는 의미다. 3년간의 혹독한 트레이닝을 거쳐 탄탄한 실력으로 완성된 팀이라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
타이틀곡 '너랑 친구 못해'는 자신을 단순한 장난감으로만 여기는 여자친구를 향한 강한 경고의 메시지가 담긴 곡이다. 멤버들의 카리스마 넘치는 보컬과 퍼포먼스가 돋보인다는 자평.
벤자민 엔터테인먼트 소속사 측은 "3년간의 혹독한 트레이닝을 통해 비주얼 뿐 아니라 실력으로도 무장된 엠파이어가 앞으로 발전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그룹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