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이 이상형으로 꼽은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박형식은 지난 23일 방송된 케이블 TV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이상형으로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를 꼽았다.

이날 박형식은 “영화 ‘맘마미아’의 주인공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좋다”며 “기타치며 노래부르는 장면이 정말 매력 있었다”고 호감을 표현했다.

현재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그의 연인과 달콤한 공개 연애를 즐기고 있다.

지난달 1일(현지시간) 영국 연예매체 쇼비즈스파이는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과거 드류 베리모어의 남자친구였던 배우 저스틴 롱과 데이트 중이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최근까지 공개 데이트를 즐기며 다정한 스킨십을 나누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배우 라이언 필립(38), 도미닉 쿠퍼(35)와 교제한 바 있다.

‘박형식 이상형 고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형식 이상형 고백, 아만다 사이프리드 정말 예쁘다”, “박형식 아만다 사이프리드, 전에는 정은지라면서? 또 바뀌어?”, “요즘 박형식이 대세긴 대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도미닉쿠퍼(DominicCooper/영화배우),아만다사이프리드(AmandaSeyfried/영화배우)
그룹 제국의아이들의 멤버 박형식이 이상형을 밝혀 관심을 끌었다.
도미닉쿠퍼(DominicCooper/영화배우),아만다사이프리드(AmandaSeyfried/영화배우) 그룹 제국의아이들의 멤버 박형식이 이상형을 밝혀 관심을 끌었다.

   사진=영화 맘마미아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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