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식과 디너 세트가 들어간 풀 코스 패키지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여행하기 좋은 계절인 가을이 돌아왔다. 청아한 하늘과 선선한 바닷바람, 아름다운 단풍길을 따라 사랑하는 사람과 손을 잡고 아름다운 남해로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10월 중순부터 울긋불긋하게 수놓은 산과 다도해의 쪽빛 바다가 이루는 절경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절로 자아낸다.
한국 최초의 글로벌 브랜드 리조트인 힐튼 남해 골프 & 스파 리조트(이하 힐튼 남해, 총지배인 예스퍼 바흐 라르센)는 가족 및 연인과 함께 깊어가는 가을을 달콤하게 즐길 수 있는 ‘스위트 어텀 패키지(Sweet Autumn Package)’를 준비했다.
이번 패키지는 넓은 공간을 자랑하는 스위트 룸에서의 1박과 조식 뷔페, 3가지 코스로 제공되는 특선 디너 세트, 그리고 달콤한 디저트 와인인 2잔을 포함한다. 더불어 야외 노천탕을 즐길 수 있는 더 스파 무료 입장권을 제공해 가을 밤하늘을 수놓은 별들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특히 디저트 제공 시 함께 서빙되는 “성 니콜라스 코만다리아(St. Nicholas COMMANDARIA)” 와인은 그리스 신화 속의 비너스가 탄생했다고 전해지는 키프로스 산으로, 사랑과 미의 여신을 위한 와인으로 알려져 있어 더욱 로맨틱한 저녁을 선사한다.
아름다운 가을 여행의 추억을 만들어줄 ‘스위트 어텀 패키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2인 기준 주중 29만7000원부터, 주말 43만5000원부터다.(세금 및 봉사료 별도)
힐튼 남해 골프 & 스파 리조트와 이번 패키지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55-860-0555)나 홈페이지( www.hiltonnamhae.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