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이 재가동되고 남북이산가족 상봉도 추석 후 인 25일로 예정된 가운데 16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일대가 마치 남북관계처럼 황금빛으로 물들어 가고 있다. 촬영=삼성 갤럭시NX , 18-200mm
박해묵기자mook@heraldcorp.com
mook@heraldcorp.com
개성공단이 재가동되고 남북이산가족 상봉도 추석 후 인 25일로 예정된 가운데 16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일대가 마치 남북관계처럼 황금빛으로 물들어 가고 있다. 촬영=삼성 갤럭시NX , 18-20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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