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 유티클로, 자라, H&M, 갭, 랄프로렌 등 의류 수출 기업 한세실업이 ‘2013년 대졸 신입직원(인턴 전형)’을 23일까지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R&D(패션 디자인, 패브릭, 테크니컬 디자인) ▷해외영업 ▷경영일반(회계, 외환, 총무, 물류) 3개 부문으로 모집인원은 70여명이다.
지원자격은 정규 4년제 대학졸업 이상 및 2014년 2월 졸업예정자로 해외 여행 및 해외 근무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베트남어, 일본어 등 외국어 능통자 및 취업보호대상자를 우대하며, 선발과정은 온라인 입사지원서를 받은 후 서류전형, 인적성 검사, 실무진과 임원, 대표이사 면접으로 진행된다. 최종 선발 된 각 전형 별 안내 및 합격발표는 이메일로 개별 통보한다.
선발 된 인원들은 6개월간의 인턴 근무 후 평가를 통해 정규직 입사 자격이 부여되는데 정직원 전환 시 연봉은 4000만원(군필기준)이다.
문의)한세실업㈜ 채용담당자 (02)3779-0779, recruit@hansae.com
yjs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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