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상수 기자]쌍용자동차가 추석을 맞이해 뉴 코란도C 등을 귀성 차량으로 제공하는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쌍용차는 전국 영업소에서 시승단으로 선정된 60명에게 뉴 코란도C 30대, 코란도투리스모 30대를 5만원 상당의 주유권과 함께 전달했다. 시승 기간은 오는 23일까지 이어진다.
또 귀성길에 차량과 함께 인증샷을 찍어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SsangyongStory)에 공유하는 이들에겐 커피 교환권을증정하는 등 후기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쌍용차는 9월 말까지 뉴 코란도C를 출고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0월 12일과 19일에 걸쳐 ‘3040 사운드 오브 뮤직 캠프’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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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