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아빠어디가’에 출연 중인 이종혁의 아들 준수의 친구가 알고보니 배우 최승경 임채원 부부의 아들이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다섯 아이들이 자신들의 친구와 함께 여행을 떠나는 친구특집이 맛보기가 공개됐다.

친구들과 함께 여행을 떠난다는 설렘에 다섯 아이들은 저마다 자신의 친구를 추천했다.

김성주의 아들 민국은 기윤이라는 친구를, 성동일의 아들 준은 명준을, 윤민수의 아들 후는 예쁜 여자친구 지원을 꼽았고, 송종국의 딸 지아는 MLB 출신이자 현 두산베어스 소속 김선우 선수의 아들 정훈이를 추천했지만, 정훈 군의 거절로 미서와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이 가운데, 이종혁의 아들 준수는 아빠의 강력추천으로 준영 군과의 친구특집을 결정했다.

최준영(화제인물)
아빠어디가’에 출연 중인 이종혁의 아들 준수의 친구가 알고보니 배우 최승경 임채원 부부의 아들이었다.
최준영(화제인물) 아빠어디가’에 출연 중인 이종혁의 아들 준수의 친구가 알고보니 배우 최승경 임채원 부부의 아들이었다.

방송 이후 다섯 아이들의 친구는 저마다 화제가 됐고, 특히 준수 친구 준영 군의 경우 배우 최승경 임채원 부부의 아들인 것으로 확인돼 시청자들을 놀라게 됐다.

이종혁과 최승경은 연예계에서 두터운 친분으로 유명한데, 이들은 자주 가족모임을 가지며 만나게 돼 2세들 역시 절친이 됐던 것. 이번 ‘아빠 어디가’의 친구특집에서도 그 인연이 이어져 출연이 결정됐다.


sh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