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남근 기자]현대차가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차는 오전 9시 4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01% 상승한 25만3500천원에 거래됐다. 현대차는 장중 3.02% 상승한 25만60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외국인은 이날까지 16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보이고 있다. 김동하 교보증권 연구원은 “내년 세계 자동차 수요 증가 전망 속에 터키와 중국 브라질 공장의 생산능력 확대 기대감이 크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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