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댄싱9’에서 여은지가 속한 레드팀이 탈락했다.
14일 방송된 Mnet ‘댄싱9’에서는 시대별 매치를 주제로 생방송 3차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레드팀과 블루팀은 90년대 음악을 주제로한 단체 무대에서 각각 서태지와 아이들의 ‘환상 속의 그대’·‘하여가’와 듀스의 ‘나를 돌아봐’를 선곡해 댄스 실력을 뽐냈다.
결과는 블루팀이 91.9점으로 88.3점을 받은 레드팀보다 4.1점 차이로 최종 승리했다.
결국 멤버 한 명을 탈락시켜야 하는 레드팀에서는 최저점을 받은 소문정과 여은지, 문자 투표 점수가 가장 낮은 류진욱 세 사람이 재대결을 펼친 끝에 여은지가 탈락자로 선정됐다.
여은지는 “지금 떨어진 것에 대해서 후회는 없다. ‘댄싱9’ 참여 후 지금까지 생활하고 배웠던 것들 모두 좋은 경험들이었다. 잊지 않고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고 탈락 소감을 전했다.
댄싱9 탈락자 소식에 누리꾼들은 “댄싱9 탈락자 여은지 수고했어요” “댄싱9 탈락자, 여은지 아쉽겠다” “댄싱9 탈락자, 여은지 다른 곳에서도 잘 할 듯” “댄싱9 탈락자 여은지 앞으로도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net ‘댄싱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