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일본의 유명 여배우 아오이 유우(28)가 5세 연하의 배우 미우라 하루마(23)와 사귄다는 소문에 휩싸였다.

12일 일본 여성 주간지 ‘여성세븐'은 아오이 유우와 배우 미우라 하루마가 아침마다 함께 산책 겸 데이트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미우라는 올 봄 애견과 산책하기 위해 공원에 더 가까운 아파트로 이사했는데, 아오이가 3개월 뒤인 7월에 그를 따라 같은 아파트로 이사했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 연극 ‘지팡구 펑크 고에몬 록 3’라는 작품과 현재 상영 중인 CG애니메이션 영화 ‘캡틴 하록’에서 함께 한 바 있다.

앞서 아오이는 배우 스즈키 코스케(38)와 교제하던 중에도 일본 유명 배우 츠츠미 신이치와 단둘이서 데이트를 즐겨 양다리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외에도 그녀는 아이돌 그룹 V6 오카다 준이치, 중년배우 오오모리 나오 등과 교제한 바 있다.

아오이유우(AoiYu/영화배우),미우라하루마(miuraharuma/영화배우)
일본 배우 아오이 유우(28)가 배우 미우라 하루마(23)와 열애설에 휩싸여 또다시 일본열도가 들썩이고 있다.
아오이유우(AoiYu/영화배우),미우라하루마(miuraharuma/영화배우) 일본 배우 아오이 유우(28)가 배우 미우라 하루마(23)와 열애설에 휩싸여 또다시 일본열도가 들썩이고 있다.

이에 아오이 유우는 남성편력이 있다는 지적을 받으며 이른바 ’육식녀'라는 오명을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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