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스마트워터그리드 연구단(연구단장 인천대 최계운교수)과 항공기상청(청장 최치영)은 지난 11일 항공기상청 소회실에서 상호 협력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항공기상청은 스마트워터그리드 연구단의 실증화(Test-bed) 연구에 필요한 항공기상자료(AMOS, TDWR 등)을 제공하기로 협약했다.
스마트워터그리드 연구단은 지능형 수자원 관리체계 연구를 위한 영종도 시범지역 구축 및 운영에 적극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양 기관은 또 영종도 시범지역에서 생산된 관측자료를 공동으로 활용하고 스마트워터그리드 연구에 필요한 자문 및 상호 기술교류를 수행하기로 협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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