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이다희의 새 드라마 촬영현장 사진이 화제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비밀’ 제작사는 이다희가 촬영 중 맹견과 놀이 삼매경에 빠진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 이다희는 덩치가 큰 맹견과 함께 놀아주며 여신같은 미모를 뽐내고 있다.

이 장면은 이다희가 극중 호흡을 맞출 맹견과 친해지기 위해 얼굴을 익히는 과정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사 측은 “이다희는 수건으로 맹견의 입가에 흐른 침을 닦아주고 말을 걸며 쓰다듬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이다희(탤런트/영화배우)
맹견과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는 이다희의 촬영 현장이 포착됐다.
이다희(탤런트/영화배우) 맹견과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는 이다희의 촬영 현장이 포착됐다.

이어 “극중 권력의 중심에 있지만 가질 수 없는 사랑에 아파하는 세연으로 분하는 이다희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라며 “밤낮없이 바쁘게 돌아가는 현장에서도 열정적인 자세로 촬영에 임해 분위기를 밝게 앞장서고 있다”고 호평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다희 맹견, 정말 여신이다", "이다희 맹견, 남자들의 로망 의상잆었네", "이다희 맹견, 케주얼 옷차림 맘에 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드라마 ‘비밀’은 오는 25일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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