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문(기업인/로만손대표이사사장/중소기업중앙회회장/국세행정위원회위원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은 9일 오후(현지시간) 부이 꽝 빙(Bui Quang Vinh) 베트남 기획투자부 장관을 만나 양국 간 중소기업 진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김기문(기업인/로만손대표이사사장/중소기업중앙회회장/국세행정위원회위원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은 9일 오후(현지시간) 부이 꽝 빙(Bui Quang Vinh) 베트남 기획투자부 장관을 만나 양국 간 중소기업 진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ㆍ사진)는 베트남상공회의소(대표 브티엔록)와 9일 베트남 하노이 베트남상공회의소 본관에서 ‘양국 중소기업의 진출 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베트남은 우리의 제6위 수출국으로, 지난해 교역규모 200억달러를 돌파하는 등 양국 간 경제교류가 점차 확대되는 추세다. 현재 베트남에 진출한 우리 중소기업의 수만 해도 2400여개에 이른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이번 MOU 체결로 우리 중소기업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현지에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