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기훈 기자] 헤럴드경제 사회부 사건팀이 ‘제2회 좋은세상 나눔이상’을 수상했다.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은 지난 6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헤럴드경제의 연재 기획 기사 ‘새벽밥 먹는 사람들’을 좋은세상 나눔이상 신문부문 수상작으로 선정하고 시상식을 가졌다.
부문별 수상자는 ▷개인상 이예섭(천안 효자의 집), 변영혜(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 정일석 (남원노인복지센터), 박미정(창원시진해종합사회복지관) ▷기관상 대전이주외국인종합복지관(대전 중구), 홍복양로원(충북 음성군), 세화종합사회복지관(인천 연수구), 믿음의 집(충북 청원군) ▷언론상(신문부문) 헤럴드경제신문 사회부 사건팀, 세계일보 이보람 기자, ▷언론상(방송부문) KBS 9시 뉴스 모은희 외 6명, G1 강원민방 보도제작팀 박준우 기자,▷공로상 MBC ‘나누면 행복’ 제작팀이다.
한편 좋은세상 나눔이상은 현대오일뱅크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 1%를 기부해 운영하는 나눔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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