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우코닝이 지난 7일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아름다운 토요일’ 자선 바자회를 개최했다. 한국다우코닝 임직원들이 아름다운가게 봉은사점에서 기증물품 600여점을 판매하는 자원봉사를 하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