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성하 딸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조성하와 그의 딸 조수현(17) 양의 광고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조성하는 “딸이 화제가 돼 CF를 찍게 됐다. 48년 만에 찍는 것이다”며 생애 첫 광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조성하 딸은 “엄마가 열심히 찍고 오라고 하셨다”고 말했다. 또 연기자가 꿈이라며 “보고 자란 게 많아서 잘 견딜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당차게 대답했다.

방송후 네티즌들은 조수현의 인형같은 미모에 폭발적인 관심을 쏟아내고 있다.

조성하 딸 조수현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수현 딸 공개, 진짜 이쁘게 생겼다” “조성하 딸 아버지 닮아 이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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