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가 ‘할로윈 & 호러나이트 축제’를 하루 앞두고 5일 오전 서울 명동거리에서 처녀귀신, 구미호, 좀비, 미이라 등 할로윈 귀신들이 명동거리를 걸으며 지나가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을 상대로 홍보하는 깜짝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6일부터 시작되는 에버랜드 ‘할로윈 & 호러나이트 축제’에는 호러 클럽 페스트, 호럼 메이즈 등여러가지 호러 컨텐츠들과 할로윈 가든, 할로윈 퍼레이드 등 다양한 가족형 컨텐츠들로 꾸며질 예정이다.
박해묵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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